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7.9원 오른 1177.0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미국 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 영향에 상승하고 있다"면서 "월말 장세 마감으로 네고에 대한 부담도 약화되고 있다"고 전했다.
다만 "1180원 가격 부담과 북클로징으로 추가 상승은 제한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0~1182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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