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로 달려가는 K-BIO)①"신약개발은 미래를 보장하는 길"
한미약품 사태에도 불구…신약개발 열기 '여전'
입력 : 2016-12-02 08:00:00 수정 : 2016-12-02 08:00:00
지난해 일약 제약업계 스타로 떠올랐던 한미약품이 올해 하반기 베링거인겔하임과 기술수출 해지계약이 전해지면서 업계에 찬물을 끼얹었다. 그럼에도 제약바이오업계의 신약개발 열기는 계속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해외 기술수출 규모는 최대 2조원에 이른다. 셀트리온과 삼성바이오로직스 같은 바이오시밀러기업부터, 기술력을 앞세운 바이오텍들도 부지런히 글로벌 시장에 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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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보라

조선, 철강, 해운, 물류를 맡고 있는 산업2부 이보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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