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마감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9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1.9원 내린 1168.5원에 장을 마쳤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집중!골든타임>에 출연해 "원·달러 환율이 글로벌 달러 약세로 하락 출발한 후 월말 네고와 엔화 강세로 하락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다"며 "고점 네고가 지속되며 1160원대에 재진입했다"고 전했다.
이어 "30일은 글로벌 조정 장세의 지속 여부를 주목해야 한다"면서, "월말 장세로 하락 압력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65~1178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마무리를 위한 해결책 <집중!골든타임>은 평일 오후 2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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