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시장)예상 환율 범위: 1,170원~1,182원
2016-11-28 10:26:21 2016-11-28 10:26:21

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소병화 연구원(유진투자선물)

 

2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거래일보다 2.9원 내린 1174.5원에 출발했다.

 
소병화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고점 인식에 따른 여파로 하락 압력을 받고 있다"면서 "월말 네고와 당국 경계로 추가 매수세도 부진하다"고 전했다.
 
다만 "신흥국통화의 약세 강화 지속과 국내 정치 불안은 하단 지지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70~1182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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