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9개월만에 최저수준…1180달러 붕괴
2016-11-26 04:10:39 2016-11-26 04:10:39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5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9개월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10.30달러(0.9%) 내린 온스당 1179.00달러에 마감됐다.
 
이는 지난 2월 이후 최저 수준이며, 주간 기준으로는 2% 가까이 떨어졌다.
 
반면 국제 은 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0.5% 오른 온스당 16.46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주간 기준으로는 0.4% 하락했다.
 
구리는 2.2% 급등했고, 팔라듐은 0.5% 상승했다.
 
백금은 2.5% 급락했다.
 
사진/플리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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