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선물, 다음달 1일 수출입기업대상 세미나
2016-11-25 14:22:31 2016-11-25 14:22:31
[뉴스토마토 김재홍기자] 삼성선물은 다음달 1일 오후4시 삼성생명 서초타워 지하1층 대교육장(2호선 강남역 8번 출구)에서 ‘2017년 환율 및 비철금속&에너지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수출입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외환,재무,원자재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하며, 정미영 삼성선물 리서치센터장이 ‘2017년 환율전망’에 대해, 홍성기 선임연구원이 ‘2017년 LME 비철금속 및 에너지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윤찬호 삼성선물 외환전략팀장은 “최근 다양한 이슈로 변동성이 큰 환율시장과 원자재 시장관련 심도있는 이해와 기업의 환관리 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는 삼성선물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로 문의하면 된다.
 
김재홍 기자 maroniever@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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