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삼성선물은 오는 28일 수출입기업 CFO 및 외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4월 외환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세미나는 삼성생명 서초타워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환율의 미래' 저자인 홍춘욱 이코노미스트가 '글로벌 경제와 환율의 미래'를 강연한다
삼성선물 담당자는 "최근 변동성이 큰 환율시장관련 심도있는 이해와 대응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삼성선물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로 문의하면 된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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