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민호기자] 우리은행은 10일 부행장 6명을 비롯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우리은행은 “이번 인사에 2009년 실적과 경영성과를 최우선으로 반영하되 분야별로 전문성과 영업력을 고려해 부행장과 단장을 선발했다”고 밝혔다.
우리은행은 이번 임원인사에 이어 본부부서장과 영업점장 등 후속인사를 연말까지 마무리 한다는 계획이다.
다음은 우리은행 임원 인사 명단이다.
<승진>
◇ 부행장
▲ 기업고객본부장 김경완 ▲ IB본부장 김시병 ▲ 자금시장본부장 최승남 ▲ 경영기획본부장 조용흥 ▲ 여신지원본부장 최만규 ▲ 업무지원본부장 김양진
◇ 단장
▲ 주택금융사업단장 강원 ▲ 글로벌사업단장 김종천 ▲ e-비즈니스사업단장 서만호
▲ 외환사업단장 유중근 ▲ 시너지추진단장 손근선 ▲ 기업개선지원단장 정화영
▲ 지주사(파견) 단장 김승규
<전보>
◇ 부행장
▲ 개인고객본부 최칠암
◇ 단장
▲ 준법감시인 김종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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