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리노스(039980)가 IPTV 상용서비스 1주년 기념행사에서 한국디지털미디어산업협회장상을 수상했다고 10일 밝혔다.
리노스는 케이블, 위성, DMB 방송, LG데이콤 IPTV 시범사업 등 다양한 방송영역에서 쌓아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난해부터 LG데이콤 IPTV 전체시스템 구축에 기여함을 높게 평가 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리노스가
LG데이콤(015940) IPTV 시스템 구축에서 전담한 부분은 영상, 음성 및 데이터 신호의 경로처리를 담당하는 베이스밴드 부분과 디지털 신호의 압축률을 극대화하는 압축다중화 부분이다.
이는 LG데이콤 IPTV가 시청자들에게 고화질의 다양한 콘텐트를 제공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에 중추적 역할을 수행한 것으로 평가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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