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혜실기자] CJ헬로비전이 10일부터 예술채널 'Arte'를 포함한 6개 HD채널을 신규 추가한다.
이번에 추가되는 HD 채널은 보도채널 YTN과 MBN, 영화·드라마 채널 AXN, 다큐멘터리 채널 KBS프라임, 지상파 OBS, 예술채널 Arte 등이다.
이번 채널 추가로 CJ헬로비전은 드라마와 다큐멘터리, 스포츠, 영화 등 다양한 종류의 HD채널을 35개 보유하게 됐다.
더불어 CJ헬로비전은 합리적인 가격에 HD 상품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고,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언제 어디서나 HD 방송을 녹화 시청할 수 있는 HD PVR 서비스 역량을 강화해 HD 상품의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특히 지속적인 HD 채널을 확대하면서도 기존 헬로TV HD 상품 가입자들이 현재 사용 가격 그대로 시청할 수 있도록 해 시청자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CJ헬로비전은 "HD급 VOD 서비스를 내년에 도입하고, 중장기적으로는 100개 이상의 HD 채널을 확보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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