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주택에 대한 관심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다. 웰빙 주거 문화가 확산되면서 자연 속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과거 단독주택과 달리 각종 주거 편의 시설을 갖춘 단독주택이 속속 등장하면서 단독주택 선호도는 갈수록 높아질 전망이다.
최근에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합친 ‘타운하우스’가 주목받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취한 구조이다. 개인 공간은 유지하면서도 이웃들과의 커뮤니티 형성과 보안 시스템 등 편리한 시설이 갖춰져 있어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이에 경남 거제시 단독주택 ‘풀하우스’ 사전 예약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1단지, 2단지 총 154세대의 대단지 단독주택으로 인기에 힘입어 1단지 94세대는 사전예약 마감이 얼마 남지 않은 상태다,
한샘 주방가구와 붙박이장, 이건 창호 등 고급 마감재와 개별 스파 시설을 완비해 나만의 힐링 공간을 찾는 이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거실과 침실에서 테라스로 바로 접할 수 있도록 설계 돼 여유를 더했다.
거제도 천혜의 남해 바다를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프리미엄 조망권도 눈여겨볼 만하다. 자연과 함께하는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는 것은 물론 전 세대 남향배치로 일조량과 조망권을 극대화했다.
편의 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개별보안시스템과 단지 내 무인경비시스템과 관리, 피트니스, 수영장, 스크린골프, 상가시설까지 모두 갖춰 더욱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주택도시보증공사의 보증서 발급과 신탁사 계좌를 통한 사전예약으로 안정성을 자랑한다.
사통팔발달의 교통망도 갖췄다. 거가대교와 통영대전, 남해안고속도로가 인접해 교통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또한 2016년 말 개통예정인 일운터널(아주-일운)로 인하여 시내(거제시청)까지 접근성이 10분이내로 단축된다.
주변 지역 개발 호재로 추후 미래가치도 기대할 수 있다. 거제 단독주택 풀하우스가 있는 지세포는 대명리조트가 위치해있으며, 2017년 완공을 앞둔 라마다호텔과 서희스타힐스, 코아루 등 1500세대 아파트가 공사 중이다. 지난 9월에는 캐내다국제학교도 개교했다. 특히 해양관광특구로 지정돼 미래 가치가 나쁘지 않다는 평가다. 또한 해양관광특구로 지정돼 미래 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땅값 상승도 예상된다.
거제시 단독주택 풀하우스 관계자는 “웰빙 주거 환경이 트렌드가 되면서 단독주택을 찾는 수요자들이 늘고 있다”며 “자연과 함께하는 여유롭고 편안한 삶을 추구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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