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1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달러 약세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1.1달러(0.1%) 오른 온스당 1209.80달러에 마감됐다.
달러 약세가 금 가격 반등에 영향을 준 것이다. 현재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9% 하락한 101.01을 기록하고 있다.
구리 가격은 1.9% 올라 파운드당 2.51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백금과 팔라듐도 1.6%, 0.2%씩 각각 상승했다.
반면 국제 은 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0.10달러(0.6%) 내린 16.5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플리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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