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약세로 소폭 상승…0.1%↑
2016-11-22 05:48:36 2016-11-22 05:48:36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21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달러 약세의 영향으로 소폭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1.1달러(0.1%) 오른 온스당 1209.80달러에 마감됐다.
 
달러 약세가 금 가격 반등에 영향을 준 것이다. 현재 주요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화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39% 하락한 101.01을 기록하고 있다.
 
구리 가격은 1.9% 올라 파운드당 2.515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백금과 팔라듐도 1.6%, 0.2%씩 각각 상승했다.
 
반면 국제 은 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0.10달러(0.6%) 내린 16.52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플리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