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페이스북이 내년 영국 런던 신사옥과 함께 직원 500명을 추가 채용한다고 밝혔다.
21일(현지시간) 마켓워치에 따르면, 니콜라 멘델슨 페이스북 부사장은 런던에서 열린 영국산업연맹(CBI) 컨퍼런스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멜델슨 부사장은 "내년, 런던에 페이스북 신사옥을 열고, 현재 1000명인 영국 직원 수를 1500명으로 500명을 추가 고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 영국의 유럽연합(EU) 탈퇴에 대해서는 "브렉시트가 회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전했다.
페이스북. 사진/마켓워치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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