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상호 GS칼텍스 신임 사장
[뉴스토마토 손효주기자] GS칼텍스는 전상호 생산본부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등 총 10명에 대한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전상호 사장은 지난 1977년 GS칼텍스의 전신인 호남정유에 입사해 싱가포르법인 부사장, 원유·수급본부장 등을 거쳐 생산본부장을 맡아왔다.
허동수 GS칼텍스 회장의 장남인 허세홍 싱가포르현지법인장은 상무에서 전무로 승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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