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박사의 생활속발견)미래에너지가 지구를 살려요
2016-11-21 15:28:07 2016-11-21 15:2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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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박사의 생활 속 발견
진행: 어희재 앵커
주제: 미래에너지가 지구를 살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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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키워드: 바람이 분다~ 바람이 불어~~~
미래 에너지원의 대표주자는 바로 풍력에너지, 바람으로부터 얻는 에너지원! 풍력은 과거부터 이용돼왔던 에너지원으로 항해 하거나 풍차 돌리고 물을 끌어올리는데 이용됐었다. 하지만 지금은 전기 생산의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 것!
 
전세계 풍력발전시장은 3년간 2배씩 규모가 커지고 있다. 풍력에너지는 조건이 있는데, 초속 5M 이상의 바람이 지속적으로 불어줘야 일정한 전기 생산이 가능하다..이에 따라 국내에서는 해상풍력단지로 확대를 고려하는 상황. 강원도, 제주도 생산 가동 확대.
 
두번째 키워드: 오 마이 써니~~~
두번째 대안에너지는 태양열~~써니! 지구에 도달하는 태양열을 통해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 열을 한 곳에 모아 얻은 고열을 직접 난방에 이용하거나 열교환기를 이용해 물을 끓여 발생시킨 고압수증기를 터빈을 돌리는 힘으로 전기를 만들어내는 것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50년에는 전세계에서 사용하는 에너지 내 태양광 차지 비중이 16%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태양광의 경우 전력사업이 더욱 세분화됐다. 가정용 ESS 내수시장이 형성됐기 때문! 테슬라는 솔라시티 인수에 주력하면서 3년내 태양광 사업으로 5억달러 수익을 목표로 내세운 바 있다. 국내 태양광 발전 시장 역시 2010년부터 확대되는 상황. 정부는 2035년까지 태양광 발전이 신재생에너지 발전의 20% 이상이 되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내세웠다. 
 
세번째 키워드: 탄소배출권 거래, 지구 살릴까
지구 온난화의 주범들 너~~~~(이산화탄소, 메탄, 육불화항 등) 이들은 모두 불필요하지만 배출될 수 밖에 없는 필요악~~하지만 전세계는 이제 이를 다같이 줄이자고 의견을 모으고 있다. 
 
1997년 교토의정서 가입국들을 중심으로 서로 이산화탄소 배출할 수 있는 권리를 인정해주고 일정수준 이상을 배출하며 서로에게 그 권리를 사고 팔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낸 것! 이것이 바로 탄소배출권 거래제의 탄생이다. 여기서의 핵심은 서로가 서로의 동기부여를 해주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전문가들은 2021년 이후에는 전세계가 모두 배출권 확보에 뛰어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세계은행 역시 세계탄소배출권 시장이 3조5000억달러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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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에 주식 투자 전략을 찾는다 <어박사의 생활 속 발견>은 매일 월요일, 목요일 오후 1시에 방송된다. 방송이 종료되면 토마토TV(tv.etomato.com)을 통해 다시보기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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