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호선 연장 수혜 기대되는 오피스텔 '디오스텔 청라' 분양 중
2016-11-17 11:53:39 2016-11-17 11:53:39
청라국제도시는 현재 하나금융타운이 공사 중이다. 또한 차병원 의료복합타운, 신세계복합쇼핑몰 등의 굵직한 사업들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이런 가운데 청라국제도시에는 지하철 7호선이 청라국제도시까지 연장하는 것에 대한 예비타당성 조사가 진행 중이며, 지하철 9호선과 공항철도를 연계해 운영하는 것도 2019년 개통을 목표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이렇듯 개발·교통호재가 기대되는 청라국제도시에 ()슈프림개발이 지난 10일 분양홍보관을 열고 디오스텔 청라오피스텔을 분양 중이다. 오피스텔은 인천광역시 서구 연희동 794-1일대에 들어서며, 지하 6~지상 16, 전용면적 19~36309실 규모로 조성된다.
 
오피스텔은 인천지하철 2호선 가정역 이용도 쉬워 편리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국제업무단지, 로봇랜드, 시티타워 등 청라국제도시 내 다양한 개발호재를 누릴 수 있으며, 첨단복합도시 루원시티 개발도 진행 중이다.
 
오피스텔은 커낼웨이 수변공원 앞에 위치하여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으며, 인근에 위치한 각종 상업시설 및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의 대형마트 이용이 쉬워 생활환경이 편리한 것으로 평가받는다. 호텔식 조식서비스, 입주민의 요구를 처리해주는 컨시어지 서비스, 클린룸 및 세탁 서비스 등이 제공된다. 여기에 무인택배 보관함, 발렛파킹, 세차 서비스, 카셰어링 서비스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한 다양한 서비스도 계획 중이다.
 
내부 설계에도 많은 신경을 썼다. 세대별 계절창고, 테라스(일부실), 상가전용 엘리베이터 등을 도입하여 입주민의 편의를 높였으며, 하늘공원 캠핑장, 옥상정원, 휘트니스 센터, 카페 등 커뮤니티 시설도 도입한다.
 
고화질 CCTV, 층별안전현관, 디지털도어록, 내진설계 도입 등 안전을 위한 장치도 마련했으며, 일부 실에는 스타일러를 제공하며 음식물 분쇄 처리기, 천정형 에어컨 등 풀옵션 빌트인으로 입주민의 불편을 최소화하도록 설계했다.
 
시행을 맡은 ()슈프림개발과 시공을 맡은 슈프림종합건설()마곡 럭스나인’, ‘광명 소하람’, ‘목동 스카이포레’, ‘영등포 호텔 칸등의 경험을 바탕으로 품격높은 오피스텔을 청라에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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