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15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도널드 트럼프 당선인의 경제정책 불확실성으로 3일 연속 상승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2.80달러(0.2%) 오른 온스당 1224.30달러에 마감됐다.
트럼프의 구체적인 경제정책이 나타나자 우려로 인해 금이 상승세로 반등했다.
반면 국제 은 가격은 지난 거래일보다 0.9% 오른 온스당 17.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팔라듐 0.2% 하락했고, 백금은 0.65% 올랐다.
사진/플리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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