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첫 겨울 전용 아기기저귀 ‘마미포코 윈터팬티’ 런칭
2016-11-15 13:51:12 2016-11-15 13:51:12
LG생활건강과 LG유니참이 국내 첫 겨울 전용 팬티기저귀 마미포코 윈터팬티를 런칭했다고 15일밝혔다.
 
해당 제품은 최대 12시간 지속되는 흡수력으로 기저귀 교환횟수를 줄여주고 도톰한 폭신패드를 적용해 아기들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회사 관계자는한국 기후 환경이 여름은 더 더워지고 겨울은 더 추워지면서 계절별로 아기를 위한 기저귀에 대한 소비자의 니즈는 계속 증가하고 있다올 여름에 완판됐던마미포코 썸머팬티에 이어마미포코 윈터팬티또한 출시와 함께 엄마들 사이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전했다.
 
한 소비자 조사에 따르면, 엄마들은 겨울철에는 흡수력이 좋아 기저귀 교환 횟수를 줄이는 기저귀와 여름과 달리 폭신하게 아기 엉덩이를 감싸주는 기저귀 선호도와 구매의향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마미포코는 소비자 니즈에 즉각적으로 부응하기 위하여 R&D와 신제품 개발에 몰두하여 신제품마미포코 윈터팬티를 출시하게 됐다고 출시배경을 밝혔다.
 
2016 11월부터 한정 수량으로 출시되는 마미포코 윈터팬티는 쿠팡, 위메프, 11번가, 지마켓 등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다. 출시와 함께 카카오스토리 등의 SNS와 출산/육아 커뮤니티에서 다양한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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