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날 외환시장 평소보다 한 시간 늦은 10시부터 개장
2016-11-14 11:27:36 2016-11-14 11:27:36
[뉴스토마토 한고은기자]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지는 오는 17일 서울외환시장 개장시간이 1시간 늦춰진다. 
 
서울외환시장운영협의회는 14일 수능시험 당일(17일) 교통소통 원활화를 위해 은행 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1시간 늦춘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오전 9시부터 오후 3시30분이던 은행 간 외환시장 개장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30분까지로 변경된다. 
 
한편 외국환은행의 대고객 외환거래는 각 은행의 업무시간이 맞춰 계속 취급된다. 
 
한고은 기자 atninedec@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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