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장 투자 전략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김광현 연구원(유안타증권)
8일 코스피가 미국 대통령 선거에 대한 우려가 완화되면서 2000선을 회복했다.
김광현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의 오늘장 투자전략에 출연해 "3분기 실적시즌이 끝나가고 있는데 우려했던 것보다는 낫다"고 전했다.
이어 "국내외 정치적 이벤트로 접근이 쉽지만은 않은 증시 상황"이라면서, "국내에서는 최순실과의 관련성에 따라 큰 폭의 등락이 나타나기도 하고, 미국에서는 트럼프의 당선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은데, 단기적인 충격을 모두 예측해서 대응하기보다는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지금 발표되고 있는 이익은 충분히 긍정적인 숫자"라면서, "실적에 대해서는 긍정적인 시각에서 접근할 필요가 있겠다"고 조언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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