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환 출발
진행: 김선영 앵커
출연: 이주언 연구원(유진투자선물)
8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보다 3.1원 내린 1140.0원에 출발했다.
이주언 유진투자선물 연구원은 이날 토마토TV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에 출연해 "리스크 오프 분위기 완화에 1130원대로 하락시도 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대내외적 정치 불확실성에 1130원대 후반의 하단은 지지가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오늘은 관망세 분위기 속에 실수급 위주의 거래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예상환율 범위로는 1137원~1143원을 제시했다.
※오늘장 성공 투자의 길잡이 <열린시장 상한가를 잡아라>는 평일 오전 8시3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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