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RX, 소외계층에 사랑의 쌀·연탄 전달
2009-12-04 12:00:00 2011-06-15 18:56:52
[뉴스토마토 서혜승기자] 한국거래소는 4일 부산시청에서 연말연시를 맞아 부산지역 저소득 가정에 사랑의 쌀과 연탄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에 3억2000만원을 기부했다.
 
각 160만원 규모의 쌀과 연탄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부산연탄은행을 통해 부산광역시 16개 구(區) 저소득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특히 사랑의 쌀 일부는 KRX와 1사1촌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함양군 죽곡마을로부터 구매했다.
 
한국거래소는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보다 훈훈하게 보낼 수 있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국거래소는 4일 오전 10시 부산시청을 방문해 사회복지공동모음회와 연탄은행에 총 320백만원의 사랑의 쌀과 연탄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기룡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부산지부 사무처장, 허남식 부산시장, 이창호 한국거래소 이사장 직무대행, 강정칠 연탄은행 대표.
 
 
 뉴스토마토 서혜승 기자 harona@etomato.com

- Copyrights ⓒ 뉴스토마토 (www.newstomato.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