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10월 미국 서비스업 지수가 54.8로 전월대비 2.3p 하락했다.
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이 발표한 10월 미국 서비스업지수는 54.8로 나타났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56.0를 하회하는 수준이다.
또 선행지표인 신규주문지수도 전달 60.0에서 2.3p 하락해 57.7을 기록했다.
기업활동지수는 전달 60.3에서 57.7로 하락했고, 고용지수도 57.2에서 53.1로 떨어졌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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