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삼성바이오로직스의 공모주 청약 마지막날인 3일 오후 청약 경쟁률이 20대 1에도 미치지 못하며 미지근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이날 대표 주관사 한국투자증권에 따르면 오후 1시 기준 일반공모 경쟁률은 330만8261주 가운데 6045만5210주가 신청되면서 18.27대 1을 기록 중이다. 전날 일반공모 경쟁률은 4.1 대 1의 경쟁률에 그쳤다.
현재 한국투자증권과 공동주관사인 NH투자증권을 포함해 인수단으로 참여한 삼성증권, 신한금융투자, KB투자증권, 하나금융투자 등 총 6개 증권사에서 개인 투자자 청약이 진행 중이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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