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는 국회의사당이 위치한 곳이다. 또한 방송국, 신문사 등 언론기관과 한국거래소 등 금융기관이 밀집돼 있다.
KBS, MBC 사옥과 가까운 서울시 영등포구 은행로54 ㈜신한 사옥부지에 여의도 드림리버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오피스텔 사업지에서 두 방송사간 거리가 가까워 도보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오피스텔은 지하7층-지상16층 규모로 총 410세대. 지하 1층과 지상 1층에는 일반상업시설, 지상 2층에는 일반오피스, 지상 3층부터 16층까지는 오피스텔로 구성한다.
오피스텔 시행사는 ㈜미지엔, 시공사는 ㈜한라다.
이 오피스텔 전용 면적범위는 22.47㎡-41.84㎡이고, 7가지 타입을 선택할 수 있다. 전용면적 22.47㎡과, 24.5㎡ 타입은 내부 슬라이딩도어가 설치되어, 이를 활용해 침실과 거실을 분리 또는 통합 사용할 수 있고, 24.5㎡타입에는 거실에 와인바가 적용됐다.
29.55㎡, 29.59㎡ 타입의 경우 2룸 분리된 2베이 설계로 2명이 독립된 생활을 할 수 있다. 가장 넓은 41.84㎡ 타입은 최상층인 16층에 위치해 여의도와 한강 일대를 볼 수 있는 펜트하우스 구조로 신혼부부가 살기에 적합하다.
언론, 금융기관이 밀집돼 여의도에 근무하는 직장인들에게 적합한 직주근접형 오피스텔이고, 도보로 출퇴근 가능할 정도로 접근성이 좋은 곳이다.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 9호선 국회의사당역이 근처에 있어 지하철로 서울 전역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자가용 이용 시 올림픽대로, 노들길을 통해 서울 전역과 수도권 위성도시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여의도 IFC몰이 근처에 있어 쇼핑을 즐길 수 있고, 오는 2020년 서울에서 가장 큰 백화점이 될 현대백화점 여의도 파크원이 입점할 예정이다.
박민호 기자 dducksoi@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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