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추천주
출연: 김미연 캐스터
오는 28일 미국의 3분기 GDP가 발표될 예정이다. 시장 컨센서스는 전분기 대비 2.7% 증가로 2분기보다 개선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다만 11월 미국 대선 불확실성 등으로 소비와 정부 지출이 위축될 가능성이 있다"며 "연말까지 미국 소비경기에 대한 눈높이를 낮출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그러나 내년까지 길게 내다본다면 신정부 효과로 인한 투자 확대를 기대해볼 수 있다는 분석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 인프라 투자 확대, 실적 가시성 등을 고려할 때 철강, 비철금속, 건설업종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내년까지 바라본다면 이들 업종에 주목하자는 전략을 제시했다.
※개장 전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시장 전망과 추천 종목을 살펴보는 <여의도 추천주>는 평일 오전 8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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