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정문경기자] 서울 구로구 구로동에 있는 넷마블 사옥에서 직원이 투신한 것으로 확인됐다. 자살로 추정되지만 현재 자세한 경위는 조사중이다.
넷마블 관계자는 “넷마블은 고인의 사망에 대해 깊은 애도를 표한다. 해당 직원의 경우, 최근 회사 내부에서 회사의 재화를 무단 취득해 사적으로 이득을 취한 비위로 인해 징계를 받은 바 있고 극한의 선택을 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정문경 기자 hm0829@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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