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추천주)국내증시의 상대적 매력 부각
입력 : 2016-10-19 11:41:39 수정 : 2016-10-19 11:41:39
여의도 추천주
출연: 김미연 캐스터
 
글로벌 매크로 환경이 무풍지대를 통과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증시의 상대적 매력이 부각될 시점이다.
 
서정훈 삼성증권 연구원은 "국내증시의 이익 모멘텀이 견조하고, 시장 위험선호가 이어지고 있다"며 "이머징시장으로의 자금 유입을 이끈 밸류에이션 매력도 여전히 국내증시를 돋보이게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각 중앙은행과 정부가 경기부양적 스탠스를 유지한다면 글로벌 유동성은 더욱 높은 수익률을 찾아 나설 것이고, 그 과정에서 국내증시의 매력도가 더욱 부각될 것이란 전망이다.
 
한편 주요국들의 정책 모멘텀은 통화 완화에서 재정지출 확대로 전환되고 있다. 증시 측면에서 경기민감주의 상대적 우위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대목이다.
 
김진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전방산업 내 수요 회복으로 이익가시성이 뚜렷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를 중심으로 소재·산업재 비중을 높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개장 전 증권사 리포트를 통해 시장 전망과 추천 종목을 살펴보는 <여의도 추천주>는 평일 오전 8시50분에 방송된다. 방송 종료 후에는 토마토TV홈페이지(tv.etomato.com)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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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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