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7일
아스트(067390)의 3분기 이후 호실적을 전망하고 매수의견과 목표가 2만4000원을 유지했다.
황어연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3분기 매출액 253억원, 영업이익 22억원으로 각각 전년대비 24.1%, 65.2% 증가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같이 밝혔다. 유럽 신규고객 확보에 따른 수주 증가는 4분기로 이연됐다는 설명이다.
그는 "보잉사의 B737기종의 생산대수 증가로 4분기 아스트의 매출액도 전년보다 10.5%(168억원) 증가가 예상된다"며 "내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전년보다 52.9%, 87.0% 증가한 1493억원, 159억원을 예상한다"고 말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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