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FOMC 의사록 발표에 촉각, 하락 출발
2016-10-12 22:42:44 2016-10-13 05:53:42
[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12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약세를 보이며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38분 기준 다우존스 지수는 지난 거래일보다 30.58포인트(0.17%) 내린 1만8098.08로 장을 열었다.
 
S&P 500 지수는 1.63포인트(0.08%) 하락한 2135.10을 기록 중이며, 나스닥 지수는 13.63포인트(0.26%) 내린 5233.16을 나타내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이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정례회의 의사록 발표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으로 보여진다.
 
시장은 회의록을 통해 기준금리 인상 시기에 대해 단서를 찾고 있다. 
 
또한 이날 윌리엄 더들리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와 에스더 조지 캔자스 연은 총재의 연설도 예정되어 있어, 관망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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