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신항섭기자] 10일(현지시간) 국제 금 가격이 반등했다.
이날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값은 전 거래일보다 8.60달러(0.69%) 상승한 온스당 1260.50달러를 나타냈다.
사진/플리커
국제유가 급등으로 원자재도 동반 상승했다. 이날 미국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2.8% 올랐고, 북해산 브렌트유는 2% 급등했다.
국제 은 가격 역시 0.27달러(1.55%) 오른 17.6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0.19% 올랐으며, 구리와 팔라듐은 1.41%, 0.11% 씩 각각 상승했다.
신항섭 기자 kalth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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