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선영기자]
-동양종금증권 원상필연구원
뉴욕증시가 연일 연중 고점을 높여가는 가운데, 오늘도 분위기는 나쁘지 않다.
특히 발표되는 지표 중 주택경기를 가늠할 수 있는 지표인 10월 주택착공건수를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전문가 예상치는 전월 보다 10만채 증가한 60만건으로 3개월 연속 상승이 예상된다.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도 발표된다. CPI는 지난달과 같은 0.2% 상승이, 근원 CPI는 0.1% 상승이 점쳐지고 있다. 특히, 연준이 확장적 통화정책을 지속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해주고 있다는 점에서 체크가 필요하다.
이밖에 10월 건축허가(58만 건 예상, 9월 57만 5천건)와 MBA주택융자 신청지수(이전 3.2%)도 발표된다.
시어즈 홀딩스와 갭의 실적발표도 소비회복 여부를 판단하는 지표가 된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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