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9시24분 현재 신화인터텍은 전날보다 9.56%(860원)오른 9830원을 기록중이다.
전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승규 신화인터텍 전임사장 및 모든 임원진이 일괄 사표를 제출하고, 회사측 역시 모든 사표를 수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영진 사퇴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급등하는 것은 악재가 선반영된 상황에서 변동성 우려가 해소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뉴스토마토 권재혁 기자 rilk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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