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민지기자]
엔제리너스커피가 12월 말까지 패션 문화 아이콘인 바비(Barbie) 와 함께 '엔제리너스 러브스 바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우선 바비가 추천하는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를 구매한 고객에게 100% 당첨의 경품 스크래치 카드를 증정한다.
총 100명에겐 바비 브랜드의 여성복, 주얼리 헤어 액세서리, 여성화, 화장품, 아동복 및 바비 컬렉터 인형 등이 제공되며, 모든 응모자에게는 엔제리너스커피의 번(bun), 아메리카노,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 등을 제공한다.
크리스마스 시즌 음료는 12월 말까지 한정 판매되는 신메뉴로, 바닐라 시럽과 카라멜 시럽을 첨가해 달콤한 맛이 일품인 '바닐라 카라멜 카페라떼'와 '헤이즐넛 초코 카푸치노' 등 2종이다. 가격은 스몰사이즈 기준 각 4800원.
또 12월 한 달간 압구정로데오와 강남 교보타워점에서 바비 인형 전시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엔제리너스커피 관계자는 "주요 고객인 20~30대 여성들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세계적인 브랜드 바비와 제휴를 기획하게 됐다"며 "소비자의 니즈를 꿰뚫는 감성적 접근을 통해 보다 친근한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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