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2일
바텍(043150)이 내년 신흥국에서의 판매 확대를 계기로 기존제품의 판매지역 다각화를 꾀할 것으로 보고 매수의견과 목표가 5만4000원을 유지했다.
바텍의 3분기 매출액은 546억원으로 전년보다 8.8%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3D와 디텍터 부문이 성장을 이끌 것이란 분석이다. 신흥국에서의 제품 판매 확대 계획에도 주목했다.
이지용 신한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인도, 남미 등 신흥국에서는 2D(2017년 초 신제품 출시 예정)와 스탠다드 X-ray(치아 전체가 아니라 1개,2개의 치아만 촬영할 수 있는 제품), 인트라 오랄 센서(스탠다드 X-ray 사용되는 디텍터)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고 전망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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