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삼성선물은 수출입기업 최고재무책임자(CFO)와 외환 담당자들을 대상으로 '9월 외환세미나'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 자본시장연구원 국제금융실 실장으로 재직 중인 이승호 박사가 '최근 원화환율 동향 및 전망'에 대해 강연한다. 세미나는 오는 21일 수요일 오후 4시 반, 삼성본관빌딩 9층 대교육장(2호선 시청역 8번 출구)에서 진행된다.
삼성선물 담당자는 "최근 다양한 이슈로 변동성이 큰 환율시장 관련 심도 있는 이해와 기업의 환관리 방안 마련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환율에 관심 있는 수출입기업은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 참가는 삼성선물 홈페이지(www.ssfutures.com)에서 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삼성선물(02-3707-3635)로 문의하면 된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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