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이스트소프트(047560)는 업무용 웹하드 서비스인 비즈하드의 기능을 윈도우모바일 기반 스마트폰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손쉽게 비즈하드를 이용해 업무 처리가 가능하게 됐다.
비즈하드는 단순 파일 저장의 역할만 담당하던 웹하드의 개념에서 벗어나 ▲ 웹하드 ▲ 웹메일 ▲ 사내메신저가 결합된 서비스다.
윤태덕 이스트소프트 비즈니스SW사업본부장은 "비즈하드가 업무용 시스템인 만큼 이동이 많은 비즈니스맨들에게 업무의 편리함을 더해주기 위해 개발했다"며 "앞으로 비즈하드가 업무용 플랫폼으로써 자리잡기 위해 다양한 기능들을 출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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