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원석 기자] 농협이 법인전용 'NH왈츠회전예금Ⅰ'에 이어 개인전용 회전예금 'NH왈츠회전예금Ⅱ'를 16일부터 판매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NH왈츠회전예금Ⅱ'는 시중 실세 금리를 반영해 1~12개월 중 월단위로 회전주기를 설정할 수 있어 단기운용에 적합한 맞춤형 금융상품이다.
중도해지 시에도 회전주기 경과분에 대해 당초의 약정금리를 적용해 때문에 중도해지에 따른 손해를 최소화했다.
거래실적에 따른 다양한 우대서비스도 제공한다. 전월 급여이체 실적이 50만원 이상인 경우, NH독자카드를 발급받아 농협중앙회 통장을 결제계좌로 등록한 경우, 3년이상 거래를 유지한 경우에 각각 0.1%포인트씩 우대이율을 제공한다.
계약기간 내 회전기간을 3회전 이상 유지하는 고객에 대해서는 4회전 기간부터 0.1%포인트의 우대이율을 적용하는 트리플회전우대이율도 추가로 적용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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