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클레어스코리아의 화이트닝 스페셜티 브랜드 '클라우드9(Cloud9)'이 피부 손상을 유발하는 자외선과 일상생활의 다양한 빛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주는 '레이 360° 선 프로텍터'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클레어스코리아 '클라우드9 레이 360° 선 프로텍터'는 자외선을 반사하는 무기 미네랄 성분과 자외선을 산란 시켜주는 유기 차단 성분의 복합 필터링 시스템이 적용돼 2중 자외선 차단 효과를 갖췄다. 특히 태양의 UVA와 UVB를 비롯한 다양한 일상생활 속 빛을 꼼꼼하게 차단해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뿐만 아니라 피부 온도를 높이는 다양한 빛과 외부 자극으로부터 예민해진 피부를 진정시켜 더 편안하고 활력 넘치는 피부로 가꿔준다. 특히 치아씨추출물, 밀배아오일, 스쿠알란, 해바라기씨오일 등 6가지 보습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게 유지해주며, 가벼우면서도 수분감 가득한 제형으로 백탁 현상 없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번들거리거나 피부에 겉돌지 않아 메이크업시 자연스러운 피부 연출이 가능하다. 용량은 50ml, 가격은 1만5000원이다.
한편 클레어스코리아는 지난달 미세먼지와 자외선을 차단해 피부를 보호하는 '게리쏭 멀티 어반 프로텍터'를 출시하며 선케어 라인업 확장에 나서고 있다.
클레어스코리아 관계자는 "자외선과 미세먼지 등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자 다기능 선케어 제품 출시에 힘을 쏟고 있다"며 "클레어스코리아 선케어 제품으로 365일 건강한 피부로 가꾸길 바란다"고 말했다.
(사진제공=클레어스코리아)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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