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이성수기자] 클레어스코리아의 마유 스킨케어 브랜드 '게리쏭'은 마유성분을 함유한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자외선 차단제 '게리쏭 멀티 얼반 프로텍터'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게리쏭 멀티 얼반 프로텍터'는 피부에 유해한 미세먼지와 자외선을 효과적으로 차단해 피부를 보호하고 미백, 주름개선에 도움을 주는 3중 기능성 제품이다. 제품 제형에 연잎 효과 기술(lotus leaf like formula)을 적용해 미세먼지가 피부에 흡착되는 것을 막아주며, 피부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를 건강하게 지켜준다.
또 메이크업 베이스 겸용 제품으로 피부톤을 정리해주며 화사하고 매끄러운 피부를 연출해준다. 가볍고 부드럽게 흡수되며 끈적이지 않아 여름에도 산뜻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신제품은 보습력이 탁월한 마유 세라마이드부터 주름 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 미백개선에 도움을 주는 나이아신아마이드를 리포좀화 시킨 게리쏭만의 '마유 리포좀 클러스터링(Horse Oil Liposome Clustering)' 기술이 적용돼 탄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연출해 준다.
모든 피부 타입에 적합하며 충분히 흔들어 준 뒤 메이크업 마지막 단계에 사용하면 된다. 클레어스코리아 공식몰 '나인컴플렉스' 홈페이지와 명동 직영매장에서 구입 가능하다. 가격은 3만2000원(50ml)이다.
클레어스코리아 관계자는 "미세먼지와 생활 자외선 등 365일 유해환경으로부터 피부 트러블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선보인 제품"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클레어스코리아)
이성수 기자 ohmytrue@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