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저축은행, 사회공헌 활동 서울 중구청장 감사패 수상
10년 간 서민대상 봉사활동 공로 인정받아
2016-09-07 19:07:15 2016-09-07 19:07:15
[뉴스토마토 이정운기자] 동부저축은행이 서울 중구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인정받아 중구청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그동안 동부저축은행은 서울시 중구청의 드림하티 복지사업에 참여해 사회공헌활동을 펼쳐왔다.
 
드림하티 복지사업이란 저소득층에게 미래의 꿈(Dream)을 실현해 자립·자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사랑(Hearty)의 의미를 실천하는 맞춤형 복지사업이다.
 
이를 위해 동부저축은행은 지난 2007년 임직원들이 참여하는 사회봉사단을 만들어 10년째·매달 1:1 매칭 기부 방식으로 임직원들의 성금과 회사의 후원금을 모아왔다. 모금된 금액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중구청 내 저소득 가정들을 후원하는데 사용됐다.
 
이에 서울 중구청은 동부저축은행의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중구청장 감사패를 수여했다.
 
동부저축은행 관계자는 "지역 서민금융회사로서 지역 내 취약계층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기업의 사회적책임을 계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부저축은행이 서울 중구 지역 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활동을 인정받아 중구청장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7일 밝혔다. 사진/동부저축은행
 
이정운 기자 jw8915@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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