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트리밍, 충북교육정보원과 키네마스터 활용 MOU 체결
입력 : 2016-09-06 13:50:17 수정 : 2016-09-06 13:50:17
[뉴스토마토 김나볏기자] 멀티미디어 소프트웨어(SW) 전문기업 넥스트리밍(139670)은 충북학생기자단 영상콘텐츠 제작을 위한 키네마스터(KineMaster) 활용과 관련, 충북교육정보원과 3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넥스트리밍은 충북교육정보원 학생기자단이 동영상 편집 앱인 키네마스터를 이용해 영상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협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교육정보원은 교육영상 컨텐츠를 제작하는 충북교육인터넷방송을 운영하고 있으며 스마트폰을 활용한 교육방송 콘텐츠 제작을 위해 초.중.고등학교 92명의 충북학생기자단을 구성한 바 있다. 
 
키네마스터는 충북학생기자단의 영상뉴스를 위한 공식 편집 앱으로 사용되며, 학생기자들은 학교 안팎의 소식들을 취재한 후 다큐, 영화, 뉴스 등으로 만들어 방송할 예정이다.
  
키네마스터의 개발과 서비스를 총괄하고 있는 매튜 파인버그 넥스트리밍 본부장은 "최근 스마트폰으로 영상 콘텐츠를 만들어 학교 수업에 활용하는 경우가 많아지면서 키네마스터가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영상 편집을 위한 필수 앱으로 사용되고 있다"면서 "더불어 여러 교육기관으로부터 학생들이 보다 편리하게 키네마스터를 사용할 수 있는 구매모델과 앱 사용 교육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어 양질의 교육콘텐츠를 고민하는 이들 교육기관이 키네마스터의 새로운 매출 확대 대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키네마스터는 최근 구글플레이 1000만 다운로드를 넘긴 바 있으며 iOS 버전 등의 신규 서비스도 곧 출시될 예정이다.
 
김나볏 기자 freenb@etomato.com
 
사진/넥스트리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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