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말론 런던, '바질 앤 네롤리' 출시
2016-08-23 10:32:29 2016-08-23 10:32:29
[뉴스토마토 원수경기자] 부티크 향수 및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조 말론 런던은 오는 25일 향수 '바질 앤 네롤리' 콜렉션 5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바질 앤 네롤리'는 런던의 활기찬 에너지와 도시 안에 숨겨진 자연공간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런던 특유의 분위기를 담아 센슈얼하면서도 생기있는 자연의 향이 어우러졌다는 평가다. 
 
메인 향으로는 조 말론 런던의 시그니처 향수인 '라임 바질 앤 만다린'에서 감초 역할을 했던 바질을 선택했다. 바질 그랜드 버트와 바질 버베나 등 두 종류의 바질을 사용했다. 
 
바질과 조화를 이루는 네롤리와 비터 오렌지를 더해 달콤하고 풍성한 느낌을 더했다. 화이트 머스크와 베티버는 포근한 잔향을 남긴다. 
 
'바질 앤 네롤리' 컬렉션은 30ml·100ml 코롱을 비롯해 바디 앤 핸드 워시, 바디 크림, 홈 캔들 등 총 5종으로 구성됐다.  
 
(사진제공=조 말론 런던)
 
원수경 기자 sugyung@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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