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소프트웨어기업
핸디소프트(032380)는 일본의 지자체인 지방공무원재해보상기금에 전자결재 및 문서관리 솔루션과 지식관리시스템을 공급한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일본 '공무원 기금 재해 보상 업무 및 정보 네트워크와 관련된 업무 시스템 최적화 계획'의 일환으로 진행된 것으로, 사업 총 예산은 약 8억엔이다.
핸디소프트는 이 두 가지 시스템을 연계하여 사용자가 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을 원하는 시점에 제공받는 PKMS(프로세스 기반의 지식 관리 시스템) 컨셉을 적용했으며, 이는 일본 내 첫 PKMS 도입사례로 꼽히게 됐다.
윤문섭 핸디소프트 대표이사는 "일본의 공공 시장뿐 아니라 교육 및 의료 부문 사업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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