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김용현기자] 공인구 중 비거리 1위를 자랑하는 아트골프의 '탄(T.A.N)'이 '아트골프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아트골프는 지난 9일 이 행사를 진행한데 이어 오는 16일에도 블루마운틴 C.C.에서 내방객 중 추첨을 통해 아트골프 탄 8더즌을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추가로 개최한다.
또, 9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 동안 신안 C.C.에서도 추첨을 통해 매일 4더즌을 증정할 예정이다.
◇공인구 중 비거리 1위를 자랑하는 아트골프의 '탄(T.A.N)'이 '아트골프 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아트골프
아트골프는 앞으로도 많은 골프장들과의 협업을 통해 이벤트를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송희준 아트골프 대표는 "PGA 공식 측정 기구를 통해 비거리의 우수성이 인증된 만큼 현장에서 골프공의 차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트골프 탄은 골프다이제스트에서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판매상위의 국외 5종과 국내 1종을 제치고 비거리 1위를 차지했다.
또,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삼성카드, 국민은행 등에 VIP 증정용으로 납품하기도 했다.
◇프로들의 공인구 비거리 측정 테스트에서 아트골프 '탄'이 1위를 차지했다. 사진/아트골프
김용현 기자 blind28@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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