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4대강 관련주가 이명박 대통령의 4대강 언급 발언에 또다시 들썩이고 있다.
이 대통령의 4대강 언급으로 '4대강 살리기' 사업이 탄력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감에 관련주가 상승하는 것이다.
3일 오전 9시35분 현재
이화공영(001840)은 전날보다 1300원(11.4%)오른 1만2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날 정운찬 국무총리는 국회 시정연설을 통해 이명박 대통령의 시정연설을 대신 읽었다.
이 대통령은 시정연설에서 "4대강 살리기 사업은 단순히 강을 정비하는 토목사업이 아니다"며 "전 지구적 기후변화에 대비하는 일이고 문화, 관광, 에너지, 산업 등의 인프라를 구축해 지역에 일자리를 만들고 주민의 삶의 질 향상도 꾀하는 다목적 복합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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