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동부화재의 순이익은 1496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70.0%, 전년보다는 4.8% 증가했다.
김고은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작년 하반기부터 업계 최대 규모의 운전자 보험을 판매하고는 동부화재는 현재 운전자 보헙업계 최고 수준 판매량을 기록 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운전자 보험은 손해율 50~60% 수준으로 시간이 지나도 우량 손해율이 유지된다는 점이 장점이라는 평가다. 이에 따른 중장기적 수익성 개선 영향이 긍정적이란 설명이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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