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박제언 기자] 전자재료소재 전문기업
휘닉스피디이(050090)는 지식경제부 산하 대경광역경제권 선도사업추진단의 '수소연료전지용 밀봉재 기술개발사업' 국책과제 수행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휘닉스피디이는 100% 자회사인 휘닉스아이씨피를 통해 2012년까지 2년에 걸쳐 총 사업비 15억원 중 11억5000만원을 정부 출연을 통해 지원 받는다.
이번 연구과제는 고온에서 장시간 운전되고 수소 가스의 외부누설을 막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SOFC)용 밀봉재'를 개발하는 것이다.
최인호 휘닉스피디이 대표는 "고유가·녹색성장 트렌드에 당사의 소재기술과 인프라의 효과적인 접목으로 이차전지소재 사업에 이어 친환경 에너지소재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폭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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