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신한금융투자는 28일
S&T모티브(064960)의 하반기 수요가 긍정적일 것으로 보고 매수의견과 목표가 8만5000원을 유지했다.
정용진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S&T모티브의 2분기 실적은 예상보다 큰 낙폭을 기록했지만 모터와 펌프판매 증가로 상반기 부진을 만회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3401억원, 322억원으로 전년보다 19.9%, 10.7% 늘 것이란 분석이다. 영업이익률은 9.5%에 달할 것으로 내다봤다.
정 연구원은 "기존 제품 중 현가장치와 전장품, 에어백 합산 매출은 소폭 증가에 그치겠으나 모터와 파워트레인 부문에서 본격적인 성장이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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