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보광산업, 상한가…정책수혜 기대감에 3일째 급등
2016-07-12 09:40:21 2016-07-12 09:40:21
[뉴스토마토 차현정기자] 보광산업(225530)이 상한가다. 정부 인프라 투자계획에 따른 수혜 전망이 사흘 연속 주가에 힘을 실으면서다.
 
11일 오전 9시36분 현재 보광산업은 전날보다 3500원(29.66%) 상승한 1만53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정부의 인프라 투자계획 발표로 향후 토목·플랜트 등 비주택 건설산업이 향후 성장을 견인할 것이란 분석을 내놨다. 특히 골재와 레미콘, 아스콘은 지역 특화사업으로 보광산업 외엔 대안이 없다고 진단했다.
 
차현정 기자 ckck@etomato.com
이 기사는 뉴스토마토 보도준칙 및 윤리강령에 따라 김기성 편집국장이 최종 확인·수정했습니다.

ⓒ 맛있는 뉴스토마토,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0/300

뉴스리듬

    이 시간 주요 뉴스

      함께 볼만한 뉴스